A/S 보냈던 4890이 다시 왔습니다.
A/S 결과는 수리불가, 즉 22만원 주고 산 카드가 쓰레기 되서 왔다는거죠. ㅋ


...정상적인 환경에서 구동하다가 이렇게 나가버리고, 덤으로 A/S까지 안된다니 참 운이 없죠.
근데 어쩌죠. 그 전에 쓰던 4850이랑 지금 쓰는 5850은 같은 환경에서 너무 깔끔하게 돌아간단 말이죠.
여튼 A/S 결과로는 사용자 책임이 됐지만
제 개인적으론 안좋은게 꽤나 많이 남아서 말이죠
앞으로 '앱솔루트 or O.C(오버클러킹)' 조건의 제품은 구매 리스트 최하위로 잡아넣을 거 같네요.
덤으로 A/S보낸 후 확인하는데 1주일
그걸 또 본사에 물어보는데 1주일
A/S시작도 하기전에 2주일 걸려주시는 서비스도 참 기억에 남지 싶습니다.
덕분에 PC용 하드웨어 살 때는 꼭 제조사 홈피가서 고객센터부터 훑어보는 습관이 들었네요.
후우. 조만간에 분해나 해보고 갖다 버려야겠네요ㅋ
A/S 결과는 수리불가, 즉 22만원 주고 산 카드가 쓰레기 되서 왔다는거죠. ㅋ

윗부분을 보면 멀쩡하지만

6핀 전원단자 뒤쪽을 보면 이렇습니다
...정상적인 환경에서 구동하다가 이렇게 나가버리고, 덤으로 A/S까지 안된다니 참 운이 없죠.
근데 어쩌죠. 그 전에 쓰던 4850이랑 지금 쓰는 5850은 같은 환경에서 너무 깔끔하게 돌아간단 말이죠.
여튼 A/S 결과로는 사용자 책임이 됐지만
제 개인적으론 안좋은게 꽤나 많이 남아서 말이죠
앞으로 '앱솔루트 or O.C(오버클러킹)' 조건의 제품은 구매 리스트 최하위로 잡아넣을 거 같네요.
덤으로 A/S보낸 후 확인하는데 1주일
그걸 또 본사에 물어보는데 1주일
A/S시작도 하기전에 2주일 걸려주시는 서비스도 참 기억에 남지 싶습니다.
덕분에 PC용 하드웨어 살 때는 꼭 제조사 홈피가서 고객센터부터 훑어보는 습관이 들었네요.
후우. 조만간에 분해나 해보고 갖다 버려야겠네요ㅋ


덧글
기류 2009/10/31 20:19 # 답글
비싼 값주고 교훈 하나 얻은 셈이죠... 그래도 22만원은 너무 속 쓰린듯
M-Yuki 2009/11/09 07:39 #
속 쓰리다 못해 위장병 도질듯 함-_-;
eljenaro 2009/11/05 18:10 # 삭제 답글
속쓰리다 22만원..
M-Yuki 2009/11/09 07:39 #
후우...덕분에 자금사정은...